세종실록의 지혜를
오늘의 조직에 연결합니다
역사를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세종과 신하들이 실제로 묻고, 듣고, 판단하고,
함께 일했던 장면을 오늘의 조직 언어로 풀어냅니다.

우리 조직의 고민을 확인해보세요
배하연의 강의는 이러한 문제를 세종실록 속 실제 장면과 연결하여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회의에서
의견이 나오지 않나요?

모든 결정을
혼자 내리고 있나요?

구성원이
시키는 일만 하고 있나요?

좋은 인재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인가요?

AI를 도입했지만
질문 수준은 그대로인가요?
문제를 진단하고, 실록에서 사례를 찾아,
오늘의 조직에 적용합니다.
세종실록을 그대로 전달하지 않습니다. 조직의 문제를 먼저 파악하고,
그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장면을 원문에서 찾은 뒤, 경영학 이론으로 정리해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실행 경로로 만듭니다.
지금 조직이 겪는 문제와 우려, 강의 후 기대하는 것을 먼저 파악합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 조직의 상황에 맞는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그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장면을 세종실록 원문에서 찾습니다.
같은 고민을 했던 세종과 신하들의 실제 기록을 근거로 삼습니다.
찾아낸 장면을 경영학 이론과 연결해 오늘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역사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검증된 이론으로 다시 설명합니다.
지금 조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질문과 행동으로 만듭니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경로를 남깁니다.
대표 강의
특강부터 워크숍, 투어 연계까지 — 조직의 목적과 니즈에 맞게 새롭게 구성됩니다.
아래는 대표 강의 6개이며, 새로운 주제와 강의가 지속적으로 열립니다.

ChatGPT도 반하는 세종대왕의 질문법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의 구조와 원리를 익힙니다.

세종처럼 일하기 : 내 업무의 주인이 되는 오너십
스스로 성과를 만드는 태도와 업무 습관을 배웁니다.

인재를 춤추게 하는 세종대왕의 소통 리더십
심리적 안전감과 경청, 명확한 의도 전달을 배웁니다.

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리더의 스피치
리더의 말이 조직의 기준이 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위대한 리더, 조선의 세자 교육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 철학과 기준을 배웁니다.

영화가 묻고 실록이 답하다
영화와 실록을 연결한 창의형 인문학 강연입니다.
조직에 맞춘 상세 제안서는 강의 문의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강의 문의하기 →배하연의 강의는 다릅니다.
한자 없이, 어렵지 않게, 오늘 바로 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일반 역사 강의
배하연의 강의
언어
한자와 고어 원문을 그대로 인용해,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어로 완전히 번역, 한자를 몰라도 됩니다
근거
흥미 위주 일화만 나열해, 어디까지 사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종실록 원문을 날짜까지 밝혀 인용합니다
방법
지식 전달로 끝나, 강의가 끝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강의마다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 프레임워크를 남깁니다
적용
교양으로 소비되고 끝나, 업무에 적용할 방법이 없습니다.
실제 업무를 예제로 써서 강의 직후 바로 쓸 수 있게 합니다
시의성
과거 지식 전달에 머물러, 지금 내 고민과 무슨 상관인지 와닿지 않습니다.
지금 고객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직접 연결합니다
교육 효과
강의가 끝나면, 조직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질문이 달라집니다
“왜 안 됩니까”가 아니라 “무엇을 놓쳤을까요?”를 묻는 회의로 바뀝니다. 세종이 신하들에게 던졌던 질문의 방식이 팀의 언어가 되면, 같은 문제를 봐도 원인을 찾는 질문과 사람을 탓하는 질문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기준이 공유됩니다
감이나 기분이 아니라, 세종의 원칙 하나가 조직의 기준이 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내일은 저렇게 흔들리던 결정에 일관된 근거가 생기고, 그 기준은 누구에게나 설명 가능한 언어로 조직에 남습니다.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지식으로 끝나지 않고, 강의 다음 날 바로 시도해볼 구체적인 행동 하나로 이어집니다. 한 사람의 변화가 아니라, 팀 전체가 같은 질문과 기준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강의 미리보기
설명 대신, 영상으로 편하게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1강] 챗GPT도 통하는 세종대왕의 질문법
시원스쿨
[세종 리더십] AI 시대, 세종에게서 내일의 리더십을 배우다.
해커스HRD
강의를 들은 사람들의 진짜 반응
수강생의 생생한 후기를 먼저 만나보세요.
세종대왕이
최고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라니
처음엔 ‘AI 강의에 웬 세종대왕?’ 의아했지만, 강의를 듣고 무릎을 쳤습니다. 집현전 학사들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구체적으로 지시했던 세종의 화법이야말로 챗GPT를 가장 완벽하게 다루는 원리였습니다. 인문학적 지혜와 최신 기술이 만난 최고의 융합 강의입니다.
대학·기관 중간관리자 수강생
세종대왕에게
신뢰를 제대로 배웠습니다.
신뢰받는 직원이 되려면 큰 성과를
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세종처럼 질문과 보고를 반복하고, 수정하는 것을 한결같이 보여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신뢰 구축법임을 알게 되었어요.
직장인 수강생
역사를 교양에서 끝나지 않고
당장 써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역사 강의라 지루할 줄 알았는데, 당장 현업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무기를 얻어갑니다. 특히 업무의 배경과 이유를 설명하는 세종의 기술은, 모호한 지시로 인한 비효율을 줄이는 데 즉각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일 회의 때 바로 써먹어보겠습니다.
공공기관 중간관리자 수강생
제가 했던 경청은
경청이 아니었더군요.
항상 요즘 친구들은 왜 그럴까 탓하기 바빴는데, 세종의 경청법을 배우며 제 소통 방식과 제 마음까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귀와 눈과 마음을 다해 경청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얻고 성과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임을 알게 되었어요.
공공기관 리더급 수강생
시키는 일만 하던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동안 월급 받은 만큼만 일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 이름 석 자가 곧 브랜드’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주도적으로 일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공공기관 신입사원 수강생
신뢰는 거창한 게 아니라 ‘반복’이더군요.
신뢰받는 직원이 되려면 큰 성과를 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처럼 사소한 질문과 보고를 ‘반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신뢰 구축법임을 배웠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직장인 수강생
제 태도를 다시 점검해보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들쑥날쑥하게 일했던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방향은 일관된 선택’이라는 강사님의 말씀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예측 가능한 프로의 태도를 유지하겠습니다.
공공기관 중간관리자 수강생
상사도 내 업무의 ‘고객’이었습니다.
상사를 단지 지시하는 사람으로만 여겼는데, 내 업무의 가치를 증명해 줄 ‘고객’으로 관점을 바꾸니 소통 방식이 보입니다. 먼저 묻고 제안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기관 관계자 수강생
함께한 기업 · 기관
















섭외 담당자가 주목하는 이유
01
교육 ROI 증명이 쉽습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회의·의사결정에 바로 쓰는 원칙으로 압축되어, 예산 승인 설득 자료로 쓰기 좋습니다.
02
지금 필요한 이유가 명확합니다
AI로 인한 리더 역할 혼란이라는 시의성 있는 문제를 다뤄, 경영진에게 “왜 지금”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03
사후 보고 자료가 남습니다
교육 후 실천 과제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만족도 조사나 효과 보고 시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강의 현장






이런 교육을 찾고 계신가요
매년 하던 리더십 교육,
올해는 다르게 하고 싶을 때
같은 리더십 교육에 지치셨나요?
만족도는 높은데 현업에서 달라지는 게 없어 매년 강사만 바꿔 오셨다면,
이제는 새로운 프레임으로 리더십 교육을 받아보세요.
01 시작점
“오늘은 리더십의 정의부터”
↓
우리 조직이
지금 걸려 있는 장면부터
02 근거
해외 사례와 이론
↓
실록 원문(왕대·연도·월일)
+ 현대 경영학 이론
03 남기는 것
“이렇게 하세요”라는 결론
↓
다음 결정 앞에서
다시 꺼내 쓸 질문
비교
배하연 강사의 강의 vs
일반 리더십 강의
리더십 교육을 고를 때 실제로 비교하게 되는 다섯 항목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일반 리더십 강의 | 배하연 강사의 강의 | |
|---|---|---|
| 언어 | 코칭·조직문화 용어. 들을 때는 이해되지만 회의실에서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 질문 문장. “이 사람은 이 판을 함께 책임질 수 있는가”처럼 내일 회의에서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 근거 | 해외 기업 사례와 이론 중심. 우리 조직과 맥락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 《세종실록》 원문에 왕대·연도·월일까지 밝히고, 그 장면을 현대 경영학 이론과 연결합니다. 600년 전 기록과 오늘의 연구가 같은 지점을 가리킬 때 기준은 더 단단해집니다 |
| 방법 | 강사가 결론을 전달하고 사례로 설득합니다 | 조직이 걸려 있는 장면에서 출발해, 실록의 같은 장면을 놓고, 기준을 함께 세웁니다 |
| 적용 | 실천 다짐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 질문 카드와 10분 면담 루틴 등 교육 후에 남는 도구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
| 시의성 | 트렌드가 바뀌면 내용도 함께 낡습니다 | 600년을 견딘 기록이라, 조직 상황이 바뀌어도 기준은 계속 쓰입니다 |
이 강의가 남기려는 것은 세종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이자 방법입니다.
자주 받는 질문
역사 기반의
리더십 강의입니다
세종의 업적을 설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세종이 결정 앞에서 실제로 던진 질문을 오늘 조직의 기준으로 옮기는 시간입니다. 역사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실록 원문에는 번역과 장면 설명을 함께 붙이고, 연도를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근거는 두 곳에 둡니다. 하나는 《세종실록》 원문이고 — 인용마다 왕대·연도·월일을 밝힙니다 — 다른 하나는 현대 경영학 이론입니다. 600년 전 기록에서 찾은 기준이 오늘의 연구와 같은 지점을 가리킬 때, 그 기준은 교양이 아니라 근거가 됩니다. 배하연은 국민대학교 리더십과코칭MBA 석사로, 실록 장면을 경영학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교육을
함께 설계합니다.
대상, 시간, 현재의 업무 과제에 맞춰 리더십·조직관리, 자기계발, 인재육성·멘토링, 리더십 프라이빗 투어까지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관·기업·대학·커뮤니티의 강의, 투어 모두 가능합니다.
이메일 문의 bae_pt@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