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관점으로
역사의 현장을 읽는
가장 깊고 새로운 경험
현장을 설명하는 투어가 아니라, 세종의 질문을 따라 걸으며
지금의 삶과 조직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 화요일(경복궁 휴궁일)을 제외한 날(주말, 휴일 포함) 모두 진행 가능합니다.

이런 경험을 합니다
WHY BAE HAYEON
역사를 아는 사람은 많습니다.
조직의 언어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고전이 어떻게 지금의 답이 될 수 있을까, 늘 궁금했습니다. 경영학과 리더십·코칭을 공부하며 그 답을 찾아왔습니다.



01
질문을 안고 역사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혼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주변에 물어볼 어른이 없었고, 어떤 기준으로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 답을 역사에서 찾고 싶어서, 2018년부터 세종 관련 자료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02
경영과 코칭을 공부하며, 읽는 법이 달라졌습니다
경영학과 리더십·코칭 대학원 과정을 거치면서, 역사를 그냥 읽지 않고 “이 결정은 지금의 어떤 원리와 같은가”를 따져 읽게 됐습니다. 이 질문법이 지금 이 투어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 당신이 겪는 문제도, 같은 방식으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03
실록 원문을 완독하고, 한국사 1급 자격을 갖췄습니다
흥미 위주의 요약이 아니라 세종실록 원문을 끝까지 완독했고, 한국사 1급 자격을 통해 역사 해석의 근거도 갖췄습니다. 근거가 정확해야, 좋은 질문과 결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04
그래서 지금은, 공간에서 원리를 함께 찾습니다
역사 지식과 경영·코칭 훈련이 합쳐진 시선으로, 강의가 아니라 대화를 통해 경복궁이라는 공간에서 참가자 각자의 질문에 맞는 답을 함께 찾습니다.
역사는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공부와 현장을 오갑니다 — 책상에서 읽은 것을 실제 공간에서 확인하고, 현장에서 만난 질문을 다시 책으로 가져가 답을 찾습니다. 그 왕복이 계속될 때, 비로소 배운 것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일반 해설과는 다릅니다
일반 해설
일반 경복궁 해설은 정해진 시나리오를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해설사마다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고, 듣는 사람이 기업 리더인지 학부모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없습니다. 실록 원문까지 파고든 해설사는 드물어서, 대부분 이미 알려진 일화 몇 개를 반복해서 들려주는 데 그칩니다.
배하연의 투어
배하연의 투어는 다릅니다. 세종실록 10,800페이지를 완독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알려진 일화가 아니라 원문 속 실제 장면을 근거로 이야기합니다. 참가자가 기업 리더인지, 교육자인지, 학부모인지에 따라 같은 공간에서도 꺼내는 질문과 사례가 달라집니다. 해설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걸으며 나의 문제를 다시 보는 시간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누구와 함께 걷느냐에 따라, 다른 질문이 됩니다

기업·조직 리더
“이 조직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의사결정, 인재 등용, 조직문화의 원리를 함께 발견합니다.

HR·인재 담당자
“우리 조직에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인재를 알아보고 키우는 세종의 안목을 함께 짚어봅니다.

교육자·기획자
“나는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설계해야 할까?”
조선의 교육 철학을 통해 가르침과 기획의 본질을 되짚습니다.

학부모·가족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효와 성장의 의미를 세종의 이야기로 함께 나눕니다.
강의와 투어, 함께하면 더 깊어집니다
10인 이상이라면 결합을 추천합니다
경복궁이라는 공간만 보거나, 군주의 리더십만 배우는 것으로는 절반입니다.
공간과 원리를 함께 알 때 안목이 훨씬 깊어집니다.

방식 A · 당일 결합형
오전 강의(경복궁 인근 강의장) → 점심 → 오후 투어(경복궁)
하루 안에 강의와 투어를 모두 경험하는 방식입니다.

방식 B · 1박 2일형
1일차 강의 → 2일차 투어
강의 다음 날 투어로 이어가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되짚어보는 방식입니다.
※ 강의장은 경복궁 인근으로 별도 대관이 필요하며, 문의 시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대표 프로그램
장소는 같아도, 함께 걷는 분이 누구냐에 따라 투어는 다른 질문이 됩니다.

경복궁 리더십 투어
세종이 일했던 공간을 함께 걸으며 의사결정, 리더십, 조직문화, 소통의 원리를 배웁니다. 기업 연수·기관 교육·프라이빗 그룹은 물론, 교육자를 위한 코스에서는 조선의 교육 철학을 통해 오늘의 교육을 다시 생각합니다.

세종 영릉 리더십 투어
세종의 마지막 공간에서 오래 남는 리더십과 책임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성과보다 유산을, 성공보다 마무리를 고민하는 리더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국립고궁박물관 투어
유물과 기록으로 조선 왕실의 통치 철학을 살펴봅니다. 실내에서 진행되어 날씨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실제로 투어에 참여하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다른 해설사들은 알려주지 않는 비하인드 스토리! 하연님만의 이야기가 정말 좋았어요.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오늘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테마로 만나고 싶어요!”
투어 참가자
“오늘 투어를 하고 나니 경복궁과 세종대왕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어요. 그냥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그 속에서 의미를 찾고 지금 우리의 상황과 ‘연결’해주시는 설명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어 참가자
“투어에 담긴 이야기들 하나하나 말해 무엇하겠냐만은, 사실 제일 감동이었던 건 사람들을 마주하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쾌선생님의 태도에서 더 많이 배우게 됐던 것 같습니다.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도와주어 감사합니다!”
투어 참가자
세종의 질문을 따라 걷는 하루를 제안합니다.
목적과 인원에 맞춰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어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정해진 최소 인원은 없습니다. 프라이빗 그룹, 기업 연수, 기관 교육 등 목적과 인원에 따라 맞춤 구성됩니다. 10인 이상이라면 강의와 투어를 결합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당일형은 오전 강의, 점심, 오후 투어로 하루 안에 마무리됩니다. 1박 2일형은 전날 강의를 듣고, 다음 날 투어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경복궁 리더십 투어, 세종 영릉(여주) 투어, 국립고궁박물관 투어 세 가지로 진행됩니다. 조직문화·리더십 중심이면 경복궁, 책임과 유산을 다루고 싶다면 영릉, 실내 진행이 필요하면 고궁박물관을 추천드립니다. 그 외 지역은 사전 협의를 통해 진행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네, 강의와 투어는 각각 단독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공간과 원리를 함께 알 때 안목이 훨씬 깊어지기 때문에, 10인 이상이라면 두 가지를 결합하는 방식(당일 결합형 · 1박 2일형)을 추천드립니다.
인원, 희망 날짜, 선택 프로그램에 따라 맞춤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점심식사와 쾌선생과의 차담은 개인 결제·자율 참여이며, 강의를 결합하실 경우 강의장 대관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