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eon Bae ㅣ 라이프딕 대표 ㅣ 실록 기반 리더십 전문가
세종실록을 기반으로
조직의 결정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깊이 있는 인문학 해석과 실전 적용 중심 강의로,
당신의 조직에 기준 있는 리더십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듭니다.

History
정답이 없어 불안했던 날들이,
기준이 생겨 단단해진 일상이 되었습니다.
01
배움의 시간
일곱 살 때부터 7년간 서당에서 한문 고전을 배웠습니다. 뜻을 외우기보다, 이 말이 어떤 상황에서 나왔는지부터 물었습니다.
02
가르치던 시간
대학생 때 저소득층 학생들을 가르치며 직접 교재를 만들었고, 네이버 지식iN 언어영역 전문가로도 활동했습니다.
03
기록하던 시간
8년간 ‘내인생백일장’을 운영하며, 300명 이상이 자신의 삶을 글로 정리하고 자서전을 완성하도록 도왔습니다.
04
전하는 시간
지금은 그 경험을 세종실록과 연결해, 강의와 투어, 콘텐츠로 오늘의 리더들에게 전합니다.
My Story
세종실록을 읽고, 질문하며 걸어온 길
세종실록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물어볼 어른이 필요했습니다. 어른이란, 일방적으로 조언하고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 일을 해내고 시행착오를 거쳐
좋은 성과를 내며, 그 궤적이 쌓여 결국 좋은 역사가 된 사람입니다.
그런 어른이 저에게는 세종대왕이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 세종이 직접 남긴 “快” 자입니다.
‘쾌선생’은 무슨 뜻이에요?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세종은 ‘ㅋ은 즐거울 쾌(快) 자의 첫소리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세종이 만든 글자 안에, 이미 ‘쾌’가 있었던 셈입니다.
수강생 중 한 분이, 제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즐겁다며
붙여준 이름이 ‘쾌선생’입니다.
읽기 전후로 어떻게 달라졌어요?
결정하기 전에 불안하고, 스스로 확신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충분히 숙고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흔들릴 때 돌아갈 기준이 있습니다.
사람을 보는 눈, 말을 고르는 태도, 질문하는 자세 —
실록을 읽으며 다시 배운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외우는 역사에서, 적용하는 오늘로.
세종의 기록에서 배운 것을,
오늘의 언어로 나누고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대표 프로젝트

629돌 세종나신날 기념식 초청 강연
세종나신날 629돌 기념식에 초청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세종의 통찰을 오늘의 질문과 결정으로 연결하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627돌 세종나신날 기념행사 “세종과의 하루” 기획·진행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념행사의 전체 기획과 진행을 맡았습니다. 경복궁 현장에서 세종의 하루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시원스쿨 인문학(SSL) “세종에게 배우다” 런칭
세종실록을 현대 경영학으로 풀어낸 온라인 클래스를 기획했습니다. “세종대왕의 아이디어 실현법” 등 3편의 강의로 구성했습니다.

해커스HRD “세종대왕을 찾아간 리더, 역사에서 오늘의 리더십을 묻다” 런칭
세종실록 속 의사결정 과정을 현대 경영학과 연결한 실무 리더십 클래스를 기획했습니다. 의사결정 · 회고 · 설계 · 소통 4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했습니다.
MORE
실록을 읽고, 현장에서 쌓아온 기록
읽은 것은 강의가 되고, 걸은 것은 투어가 되고, 남긴 것은 인사이트가 됩니다.